[주간추천종목]한화투자증권
◆ LG전자 LG전자 close 증권정보 066570 KOSPI 현재가 132,800 전일대비 6,200 등락률 +4.90% 거래량 1,430,607 전일가 126,6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LG전자, AI 데이터센터 HVAC 사업 확대 속도 LG유플러스, 장애인의 날 맞아 임직원 인식개선 콘서트 개최 용석우 삼성전자 사장 "中 TV 공세, AI와 라인업 강화로 정면 돌파"(종합) = 올해 스마트폰 시장 내 입지가 지낸해 대비 개선될 것이다. 북미 시장은 LTE 단말기로 충실히 공략하고 있으며, 서유럽 시장도 전략 단말기 출시 이후 점유율이 개선되고 있고 올해에는 중간급(Mid Range)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돼 이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올해 2·4분기 매출액은 전기 대비 9.8% 증가한 15조4870억원, 영업이익은 50.2% 증가한 5251억 원으로 예상된다. HE사업부(Home Entertainment)는 제품믹스 개선으로 평균판매가격(ASP) 상승효과가 기대된다. AE사업부(Air conditioner Energy)는 계절적 성수기에 따른 영향도 기대된다. MC사업부(Mobile communication)는 옵티머스 지 프로(Optimus G Pro)의 물량 확산과 보급형 L 시리즈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2분기 영업이익은 50.2% 증가한 5251억 원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 증가는 HE사업부와 AE사업부가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 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 close 증권정보 086280 KOSPI 현재가 235,5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86% 거래량 180,926 전일가 233,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글로비스, 美 동·서부 대규모 물류 거점 확보 현대글로비스, VLCC 추가 계약으로 총 12척 확보…포트폴리오 다각화 현대글로비스, 중소 물류기업 AI 전문가 양성 지원 = 연결기준 2·4분기 실적은 영업수익 4조2499억원, 영업이익 5237억원, 당기순이익 4241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2분기 실적개선 가능성이 높아졌고, 정부위 인위적인 요금인하 가능성이 크게 낮아졌으며 마케팅 경쟁환경이 보조금 중심에서 요금 및 서비스 중심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마케팅 비용이 점차 감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223,0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0.08% 거래량 2,868,962 전일가 1,224,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SK하이닉스, 청주 신규 팹 'P&T7' 착공…"AI 메모리 거점화로 지역 균형 견인" SK하이닉스, 19조 들여 청주 패키징 팹 착공 코스피, 장중 최고치 돌파 후 약보합 를 중심으로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도 본격화 되고 있다.
◆ 삼성화재 삼성화재 close 증권정보 000810 KOSPI 현재가 461,500 전일대비 6,500 등락률 -1.39% 거래량 93,264 전일가 468,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마이브라운, 강남구청과 유기동물 입양가족 펫보험 지원 금융권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군기 바짝'…근무태만 방지공문·주말회의 대기 호르무즈 긴장에 선박보험료 10배↑…선주·수출기업 타격 = 지난달부터 신계약 큰 폭 성장하며 업게 내 신계약 시장점유율(MS) 회복이 가시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지난 4월 일회성 손실(손상차손)으로 부진했으나 5월 일회성 손실 요인 사라지며 순이이 전달 대비 소폭 회복됐다. 버냉키의 출구전략 가능성 태도 이후 국내 시중금리 반등함에 따라 보험업종 투자 센티멘트 개선이 예상된다.
◆ HDC현대EP HDC현대EP close 증권정보 089470 KOSPI 현재가 5,280 전일대비 70 등락률 -1.31% 거래량 45,676 전일가 5,3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HDC현대EP, 자기주식 취득 결정에 강세 HDC현대EP, 오는 8일 기업설명회 개최 HDC현대EP "계열사 JV 주식 122억원어치 취득…지분율 51%" = PP(자동차) 사업부는 높은 품질 신뢰도와 고객사 이해력을 바탕으로 현대·기아차내에서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안정적인 시장 유지와 더불어 자동차 경량화 트렌드 속에 지속적인 실적확대를 기대하게 하는 요인이 되고 있다.
지난 2010년 개시한 PS(백색가전) 사업부는 지난 2011년 폭발사고 이후 지난해 가동을 재개하며 현재 본격적으로 생산량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금년 들어 스프레드 개선을 바탕으로 이익률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다. 올해 현대EP의 전체적인 이익 확대를 주도할 것으로 전망이다. 올해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7.2배, 본격적인 이익회복 감안시 저평가 구간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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