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방송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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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천만 원짜리 솥뚜껑' 악기 '핸드팬'이 화제다.


22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는 핸드팬 연주가 진성은 씨가 출연, 이색 악기 핸드팬에 대해 소개하고 직접 연주해 보였다.

이날 진씨가 연주한 핸드팬은 '파' 음이 없으며, 전세계 단 2명 뿐인 장인이 만들어 가격도 1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씨는 "드럼 전공으로 유학까지 결심했지만 우연히 접한 핸드팬 동영상을 보고 매력에 빠졌다"며 "핸드팬 구입하느라 유학비를 탕진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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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핸드펀에 대해 "소리가 예쁘다. 맑고 영롱한 소리에 매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천만 원짜리 솥뚜껑 핸드펀을 본 네티즌들은 "천만 원짜리 솥뚜껑이 악기였다니", "정말 솥뚜껑처럼 생겼는데", "소리는 정말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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