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종료 후 "이 공시 눈에 띄네"(코스피-20일)
◆ CJ대한통운 CJ대한통운 close 증권정보 000120 KOSPI 현재가 102,100 전일대비 1,800 등락률 -1.73% 거래량 94,559 전일가 103,9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점유율 확대가 관건…CJ대한통운, 목표가 18만→15만원 CJ대한통운, 북미 최대 물류 전시회 'MODEX 2026' 참가… AI 공급망 솔루션 선보여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굳건…한국 쿠팡, 작년 영업익 첫 2兆 돌파 = 소송 결과 확정에 따른 자기주식 교부를 위해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처분 결정
◆ HJ중공업 HJ중공업 close 증권정보 097230 KOSPI 현재가 32,650 전일대비 1,650 등락률 +5.32% 거래량 8,712,425 전일가 31,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HJ중공업, 3497억원 규모 부산 범천5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 [특징주]'군산 조선소 인수 추진 기대' HJ중공업, 3%대↑ "위험하고 돈 안 된다" 가덕도신공항 입찰, 10대 건설사 중 대우만 남은 이유 = 투자자산 증가와 자회사의 상사채무 감소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필리핀 자회사의 미회수 상사채권을 자본으로 출자전환 결정
◆ GS글로벌 GS글로벌 close 증권정보 001250 KOSPI 현재가 4,000 전일대비 50 등락률 +1.27% 거래량 7,316,248 전일가 3,95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김성원 GS글로벌 대표, 사주 4만주 장내 매입 GS, 스타트업 협업 확대…허태수 "단순 투자 아닌 신사업 포트폴리오" GS그룹, 2026년 임원 인사…오너家 허용수·허세홍, 부회장 승진 = 미국 자회사인 GS 글로벌 E&P 코퍼레이션에 102억원 출자
◆ 비비안 비비안 close 증권정보 002070 KOSPI 현재가 355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55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비비안, 감사의견 '적정'…"재무 다이어트 통해 주주가치 제고" 비비안, 신규브랜드 '샌디즈' 론칭…데일리웨어 신시장 공략 비비안, '피앳유즈' MZ세대 공략 통했다…온·오프라인 채널 확대 가속 = 더존씨엠에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289-2 외 16필지를 389억8200만원에 처분 예정
◆ 형지엘리트 형지엘리트 close 증권정보 093240 KOSPI 현재가 978 전일대비 19 등락률 -1.91% 거래량 723,686 전일가 997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고령화 시대 수요 폭증"…로봇에 꽂힌 교복 회사 형지엘리트, 中 로봇기업과 '시니어 웨어러블 로봇' 공동 개발 '교복 매출 정체' 돌파구 찾는 형지엘리트…10대 데이터로 K뷰티 공략 = 운영자금 마련 위해 50억원 규모의 신주인구권부사채권(BW) 발행 결정
◆ DB증권 DB증권 close 증권정보 016610 KOSPI 현재가 13,990 전일대비 210 등락률 +1.52% 거래량 108,971 전일가 13,78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DB증권 잠실금융센터, 투자 세미나 개최 [특징주]증권주 일제히 강세…현대차증권·한화투자증권 20%대↑ = 전상헌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중도퇴임
◆ 아센디오 아센디오 close 증권정보 012170 KOSPI 현재가 1,340 전일대비 50 등락률 -3.60% 거래량 42,547 전일가 1,39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아센디오, 30억원 규모 드라마 공동제작 계약 아센디오, 티디엠투자조합1호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150억원 규모 코스피, 개인 매수에 강보합…2490선 마감 = 홍승우 사외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중도퇴임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아센디오, 30억원 규모 드라마 공동제작 계약 아센디오, 티디엠투자조합1호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150억원 규모 코스피, 개인 매수에 강보합…2490선 마감 = 안정적인 운영자금 조달을 위한 전자단기사채 발행한도를 확보하기 위해 3000억원 규모 단기 차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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