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흥아해운이 장초반 급락했다. 200억원이 넘는 대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한 것이 악재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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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9시25분 현재 흥아해운은 전일대비 14.84% 급락한 1750원을 기록 중이다.


이 회사는 전일 장 종료 후 공시를 통해 204억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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