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제푸드, 롯데 피트인에 신개념 외식공간 '푸드캐피탈'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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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종합외식전문기업 아모제푸드는 프리미엄 푸드코트 브랜드 푸드캐피탈이 세계적인 산업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와 함께 국내 첫 디자인 레스토랑을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아모제푸드는 이날 동대문에 오픈하는 복합 쇼핑몰 피트인(FITIN)에서 카림 라시드가 설계한 푸드캐피탈을 선보인다. 카림 라시드는 세계 3대 산업 디자이너로, 현대자동차 PYL마케팅과 파리바게뜨 생수병 디자인을 한 인물. 아모제푸드는 '예술과 디자인'을 더한 외식공간을 연출해 동대문 쇼핑 상권에서 새로운 랜드 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아모제푸드는 피트인에 식사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신개념 퍼포먼스 레스토랑 브랜드 ‘에잇마일로드(8mile RD.)’를 동시에 운영한다.


에잇마일로드는 1970년대 디트로이트의 거칠고 빈티지한 느낌을 모티브로 차별화 된 매장 분위기를 연출한다. 브랜드 콘셉트는 숫자 8을 활용한 컨베이어 벨트로 일과 휴식을 연결하는 연결고리로써 휴식 공간을 선보이며 파스타, 떠먹는 피자, BBQ 등 트렌디한 메뉴는 물론 칵테일, 맥주, 와인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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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토 저녁 9시에는 DJ파티, 비보이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열리며, 오픈 당일인 31일에는 저녁 8시부터 DJ와 함께하는 비보잉 공연 및 퀴즈쇼, 경품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김대일 아모제푸드 컨세션 사업부장은 “세계 최대규모의 패션 상권인 동대문에 오픈하는 피트인에 아모제푸드의 컨세션 사업이 진출하게 되어 사업 확장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하며 “특히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가 설계한 푸드캐피탈 피트인은 주 고객층인 10~30대 여성과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쇼핑 중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한류의 중심지로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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