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의 여유 "음악과 카푸치노 한잔만 있다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알바생의 여유'가 네티즌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알바(아르바이트)생의 여유'라는 제목의 사진에는 고양이 인형탈을 쓴 아르바이트 직원이 한창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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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알바생은 여유를 부려도 너무 부렸다. 한손에는 테이크아웃한 음료수를 쥐고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들으며 계단에 비스듬히 드러누워 있는 것이다. 특히 얼굴에 쓰고 있는 고양이 인형탈의 느긋한 표정이 이 알바생의 마음을 그대로 표현해 주는 듯하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주인 없는 때를 틈타서 바닥에 누웠군", "저 알바생이 어느 가게 일하는지 궁금하다", "노이즈마케팅 노린 사장님의 음모 아닐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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