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시력테스트 "나는 왜 박봄이 보이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신기한 시력 테스트' 사진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행하는 '신기한 시력 테스트' 게시물에는 물리학자 아인슈타인과 배우 마릴린 먼로가 흐릿하게 합성된 사진이 담겨있다.
이 시력테스트 사진 옆에는 '정상 시력일 경우 아인슈타인 모습이, 근시일 경우 마릴린 먼로가 보인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만약 아인슈타인이 보일 때에는 한걸음 뒤로 물러나면 마릴린 몬로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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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력테스트 사진은 지난2007년 미국 MIT에서 인지과학을 연구하는 오드 올리버 박사가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네티즌은 "정말 멀찌감치 떨어지니 마릴린 몬로가 보이네", "아인슈타인과 마릴린 몬로 둘다 눈이 쳐져서 이런 합성사진이 가능했을 것 같다" 등 이 테스트 사진이 신기하다는 반응이다. "나는 왜 마릴린 몬로 대신 2NE1 박봄이 보이지?"라는 네티즌 댓글도 눈에 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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