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코오롱글로벌이 서울 용마산 앞 역세권에 내놓은 ‘용마산역 코오롱하늘채’가 1·2순위 청약에서 대거 미달 사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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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진행된 1·2순위 청약에서 총 100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단 13명만 지원에 나서며 평균 0.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총 76가구를 배치한 84㎡(전용)에만 13명이 몰린 것으로 24가구 모집에 나선 114㎡형은 단 한 명도 접수하지 않았다.


한편 용마산역 코오롱하늘채는 지하2층, 지상9~15층 5개동 총 265가구 규모다. 이중 전용면적 84㎡ 76가구, 114㎡ 24가구 등 100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모든 가구가 6억 이하 양도세 면제 대상이다. 이 단지는 용마산~아차산까지 이어지는 등산로가 단지와 바로 연결돼 있으며, 51m의 인공폭포가 있는 용마폭포공원이 단지 주변에 있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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