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림진흥재단 이사장에 무슨 일이?
$pos="L";$title="경기농림진흥재단";$txt="";$size="166,40,0";$no="20130508103449207022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수원=이영규 기자]'박수영 경기도 행정1부지사의 굴욕?'
박 행정1부지사가 지난달 23일 경기도에 금의환향했다. 박 부지사는 도 기획조정실장을 지내다 지난 2011년 말 행안부(현 안전행정부)로 전출됐으며 1년 6개월 뒤인 올해 4월 부지사로 화려하게 돌아왔다.
그런데 박 부지사 대접이 엇갈리고 있다. 경기도청노조 게시판에는 박 부지사 '컴백'을 환영하는 글들이 쇄도하고 있다. 특히 최근 5급 사무관 인사와 관련, 소수직렬 승진에 대한 감사의 글들이 폭주하고 있다.
하지만 박 부지사가 당연직으로 맡는 '이사장'직에서는 체면을 구기고 있다.
8일 경기농림진흥재단 홈페이지(www.ggaf.or.kr). 이 곳 홈페이지에는 버젓이 김성렬 전 행정1부지사 사진이 걸려 있다. 김 전 부지사는 지난달 23일 안행부로 떠났다. 인사가 나고 보름이 지났지만 여전히 경기농림진흥재단의 이사장은 김 전 부지사다.
더 큰 문제는 경기농림진흥재단이 보도자료와 기사관련 홈페이지는 매일 업데이트를 통해 수정하면서 정작 경기농림진흥재단 '얼굴'은 사실상 방치해왔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 경기농림진흥재단 관계자는 "아직 등기가 나지 않아 교체를 못하고 있다"며 "빨리하겠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부지사가 바뀐 지 보름이 지나도록 홈페이지에 전 부지사 사진이 걸린데 대해 일반 시민들은 이해하기 힘들다는 반응이다.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경기농림진흥재단,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경기도청소년수련원 등 3곳의 이사장직을 당연직 형태로 맡고 있다. 경기중기센터와 청소년수련원은 홈페이지에 문제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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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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