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G, 다일공동체에서 '밥퍼나눔활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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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SG&G SG&G close 증권정보 040610 KOSDAQ 현재가 2,175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17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 축포 쐈는데 "내 계좌 왜 이래"…PBR 0.1배 기업 수두룩 [e공시 눈에 띄네] 엑시콘, 삼성전자와 61억 규모 공급 계약 체결 등(오전 종합) [특징주]SG&G, 尹정부 원전 비중 30% 증가 계획에 강세↑ 가 다일공동체에서 '밥퍼' 나눔활동을 실시했다.


SG&G는 지난 4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다일공동체를 찾아 노숙자, 무의탁 어르신들에게 점심을 대접하기 위한 '밥퍼나눔운동'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다일공동체는 최일도 목사가 사흘을 굶어 쓰려져 있던 한 노인에게 라면을 끓여주면서 시작된 봉사기관으로 ‘밥퍼’운동으로 잘 알려져 있다. ‘밥퍼’는 ‘밥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의 약자다.


이날 정종덕 상무를 비롯해 임직원 20여명은 약 1000명 분의 점심식사를 만들기 위해 직접 김치를 담그고 반찬을 만드는 한편, 식사 대접 후 뒷정리까지 하며 나눔정신을 실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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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상무는 "SG&G는 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생활정보신문 '가로수'로 출발했기 때문에 서민을 대상으로 한 봉사활동이나 이익의 사회환원에 관심이 많다"며 "몸은 피곤하지만 봉사 후에는 보람과 감사하는 마음이 생겨 일상생활을 더욱 열심히 하게 된다"고 전했다.


한편 SG&G는 이번 정기봉사활동 외에도 매년 12월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을 위한 김장·쌀 보내기 행사’, 노숙자에게 방한용품 선물하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이웃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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