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컴백소감…"무플이 악플 보다 더 싫다" 눈길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가수 이효리가 무플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효리는 지난 3일 자신의 팬카페에 "일 년 반이 넘는 녹음 작업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까지 마치고 나니, '이제 정말 시작이구나' 싶다"며 "3년이라는 공백과 그 사이 여러 가지로 달라진 저와 서른 중반이라는 타이틀이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고 3년 만에 가수로 컴백하는 소감을 밝혔다.

AD

이어 그는 "안티나 악플도 아직 있어서 감사하다. 무플이 더 싫을 것 같다. 많은 후배 가수들과 경쟁도 하고 어쩔 수 없는 순위 다툼도 하겠지만, 나는 내 역할이 있다고 생각한다. 모든 것을 즐겁고 겸손하게 받아들일 준비가 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는 6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와 소속사 비투엠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정규 5집 수록곡 '미스코리아'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