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3', 박스오피스 1위 '수성'… '600만 고지'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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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영화 '아이언맨3'(감독 셰인 블랙)가 어린이날 특수를 톡톡히 누리며 6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뒀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이언맨3'는 지난 5일 하루 전국 1295개 스크린에서 70만 5633명의 관객을 끌어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누적 관객 수는 587만 3725명이다.

'아이언맨3'는 개봉 첫 날 42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의 첫 포문을 열었으며 지난달 27일에는 89만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최다 관객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이같은 '쾌속질주'로 볼 때 빠르면 6일 600만 관객 동원이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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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3'는 히어로의 삶에 회의를 느끼고 갈등하는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최대의 적 만다린(벤 킹슬리)과 대적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액션 히어로 영화다.

한편 이날 '전국노래자랑'은 12만 6465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으며 3위에는 6만 267명의 선택을 받은 '짱구는 못 말려 극장판:태풍을 부르는 나와 우주의 프린세스'가 이름을 올렸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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