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3' 400만 돌파, 장기 흥행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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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할리우드 영화 '아이언맨3'가 장기 흥행의 '청신호'를 켰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이언맨3'는 2일 하루 22만 4458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이날까지 누적관객수는 15만 1305명이다.

'아이언맨3'는 개봉 첫 날 42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의 첫 포문을 열었으며 27일에는 89만 관객을 동원하며 일일 최다 관객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평일에도 주말 못지않은 기록이 이어진 것은 물론 지난 1일에는 근로자의 날 특수를 톡톡히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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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3'는 히어로의 삶에 회의를 느끼고 갈등하는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최대의 적 만다린(벤 킹슬리)과 대적하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액션 히어로 영화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4만 2722명의 관객을 모은 '전국노래자랑'이 기록했다. 이어 '전설의 주먹'이 1만 1291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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