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최근 중소형주의 약진이 돋보이고 있는 가운데 성장동력이 높은 종목을 중심으로 옥석을 가려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우리투자증권은 5일 "지난해 하반기부터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으로 대외환경 영향을 덜받는 코스닥이 대안으로 부상했다"라고 짚었다. 신정부의 코스닥 육성책과 코스닥 수급체질 개선도 코스닥 상승의 동력이 됐다고 분석했다.

손세훈 연구원은 "신정부의 정책 효과는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면서 내년 상반기까지 코스닥의 상승트랜드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 코스닥의 매매주체는 지금까진 개인이 99%에 달했지만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외국인과 기관 비중이 10%이상 점하고 있다는 점도 코스닥 훈풍의 이유로 들었다.


이와 관련해 우리투자증권 스몰몬스터팀은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 플랜티넷 플랜티넷 close 증권정보 075130 KOSDAQ 현재가 2,31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255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플랜티넷, '대한민국 AI·SW 기업 경쟁력 대상' IT솔루션 부문 우수상 수상 플랜티넷 "올해 누적매출 360억…3분기 만에 작년 98% 달성" 플랜티넷, 상반기 매출 251억…전년比 51.2% 증가 , 네이블 네이블 close 증권정보 153460 KOSDAQ 현재가 8,9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8,94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e공시 눈에 띄네]삼성바이오로직스, GSK와 4206억원 위탁생산 계약(오후 종합)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 지난해 영업익 24억…전년동기대비 500%↑ 네이블커뮤니케이션즈, 기업통화 보이스 통합플랫폼 구축 계약 체결 , MDS테크 MDS테크 close 증권정보 086960 KOSDAQ 현재가 3,435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285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엔비디아·메타 '800G' 전환…옵티코어 등 AI 데이터센터 핵심 공급사 부상 [클릭 e종목]"MDS테크, 엔비디아 GPU 국내 핵심 공급처" [특징주]MDS테크, 엔비디아 성장 수혜 기대감 '강세' , 시큐브 시큐브 close 증권정보 131090 KOSDAQ 현재가 4,005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950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시큐브 '은닉 수기서명 인증 장치' 日 특허 시큐브, 수기서명 인증 시스템 관련 일본 특허 획득 시큐브, 은닉 수기서명 방법 특허권 취득 , TP TP close 증권정보 007980 KOSPI 현재가 2,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993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개미만 산다.. 코스피 하락 확대는 '주춤' 태평양물산, CB 전환가액 2380원→ 1855원 '긴축 포비아' 개인 1.2조원 순매수에도 코스피 하락 마감 , HDC현대EP HDC현대EP close 증권정보 089470 KOSPI 현재가 4,995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4,935 2026.05.15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특징주]HDC현대EP, 자기주식 취득 결정에 강세 HDC현대EP, 오는 8일 기업설명회 개최 HDC현대EP "계열사 JV 주식 122억원어치 취득…지분율 51%" 를 선호주로 제시했다.

레드로버의 경우 정부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5대 킬러 콘텐츠 육성책에 따른 수혜를 입을 것으로 봤다. 플랜티넷의 '유해차단 서비스'는 저소득층 통신비 지원에 3월부터 포함되면서 수혜가능성이 점쳐졌다.

AD

네이블, MDS테크, 시큐브는 선진국형 수익모델을 갖춘 소프트웨어로 꼽히며 선호주로 제시됐다. 소프트웨어 업체는 외형성장으로 이익레버리지 효과가 반영돼 매년 20% 이상 성장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분석이다.


태평양물산, 현대EP는 저평가된 PSR과 영업이익률의 개선여지 때문에 선호주로 제시됐다.


구채은 기자 faktu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