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현대자동차의 쏘나타가 지난달 내수 시장에서 판매 1위에 올라섰다. 지난해 10월 이후 6개월만이다.


2일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700,000 전일대비 12,000 등락률 -1.69% 거래량 4,332,789 전일가 712,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더 뉴 그랜저' 출시 첫날 1만대 계약 "역대 2위 기록" 에 따르면 쏘나타는 4월 한달간 내수 시장에서 가장 많은 8730대가 판매됐다. 이 중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1333대가 판매돼 작년보다 31.6%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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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기아차 모닝 8080대, 현대차 아반떼 7965대, 현대차 그랜저 7725대 순이었다.


지난달에는 기아차 모닝이 8823대 판매되며 1위를 차지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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