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미국 최대 생명보험사 메트라이프가 1분기 순익이 9억86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일(현지시간)전했다. 이는 일 년 전 1억4400만달러의 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선 것이다.

AD

영업이익은 주당 1.48달러로 전망치 1.30달러를 웃돌았다.


지연진 기자 gyj@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