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킨도너츠, 키즈 도넛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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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던킨도너츠는 5월을 맞아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귀여운 동물 모양의 도넛 4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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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한 도넛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기곰, 코알라, 코끼리, 강아지 등의 동물 캐릭터 4종으로 5월 한달간 한정 판매된다.


먼저 ‘초코가 좋아! 초코베어’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을 좋아하는 아이들을 위해 밀크초콜릿을 토핑하고 가나슈크림 필링이 들어간 귀여운 아기곰 모양의 도넛이다. 함께 출시한 ‘딸기가 좋아! 코알라’는 코알라 모양의 도넛에 고소한 땅콩과 달콤한 딸기 맛이 잘 어우러진 것이 특징. ‘블루베리 좋아! 엘리펀’은 블루베리필링의 분홍색 꼬마 코끼리 모양으로 꾸며졌으며 ‘바바리안 좋아! 퍼피’는 화이트 초콜릿과 깜찍한 강아지 모양이 조화를 이룬다. 가격은 각각 1600원씩.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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