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신용보증기금이 건설사와 중소·중견기업의 자금조달 지원을 위해 오는 26일 218개 기업이 편입된 3785억원의 유동화증권(CBO)을 발행한다.


이번에 발행되는 CBO는 건설사 1610억원과 중소 및 중견 유동화증권 2175억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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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는 전체금액 3785억원 가운데 수출·녹색성장·유망서비스, 고용창출, 신성장동력산업, 창조형서비스기업 143개 기업에 2400억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발행규모의 63% 이상을 성장잠재력 확충 및 일자리 창출 기업 발굴에 중점을 뒀다"면서 "적기에 자금을 지원하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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