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1일 서울 영등포구 윤중로를 찾은 시민들이 마지막 벚꽃을 즐기며 걷고 있다. 봄꽃의 개화시기가 늦어지면서 18일까지로 예정되었던 벚꽃축제는 21일까지 연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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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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