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1일 서울 용산구 이마트 용산점에서 홍보도우미들이 6년근 인삼을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는 유통단계를 축소해 가격을 낮춰서 반값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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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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