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딸의 반성법, "책상 틈새로  쏙 들어갔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책장 사이로 들어간 귀여운 딸의 반성법!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귀여운 딸의 반성법"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AD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여자 아이가 책장 틈 사이로 들어가 무릎을 꿇은 자세로 앉아 있다. 특히 사진을 공개한 게시자인 여자 아이의 엄마는 "엄마인 저한테 혼나고 책꽂이 사이로 들어가더니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면서 울고 있네요. 좀 크면 못 들어가겠지"라고 사진 설명을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귀엽네", "좀 크면 저 사이는 못 들어가겠지", "저 아이는 정말 반성 했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