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 사망, 뇌출혈로 끝내···애도 물결 줄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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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보리 사망'


'보리 사망'이 네티즌에게 화제다.

'보리 사망'이 화제가 된 이유는 유명 사진 작가 보리(이보경)가 뇌출혈로 사망했기 때문이다.


보리 측근에 따르면 보리는 일주일 전 새벽 귀갓길에 뇌출혈로 쓰러졌다. 이후 보리는 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았으나, 상태가 회복되지 못한 채 사망했다.

보리는 유명 포토그래퍼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그는 지난 2011 MBC '무한도전'팀과의 달력 작업에 참여했으며, 온스타일 '도전수퍼모델코리아'에서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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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사망' 소식에 네티즌은 "'보리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보리 사망' 안타깝습니다" "'보리 사망' 하늘에서 못다 이룬 꿈 이루시길"라는 등 추모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보리의 빈소는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0일 오전으로 전해졌다.


최준용 기자 cj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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