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 생존의 흔적…"진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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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몸에 새겨진 번개 무늬 진짜?가짜?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라는 제목의 여성의 상반신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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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여성은 벼락을 맞고도 기적적으로 목숨을 구했다는 내용으로 몸에는 붉은 빛깔의 나뭇가지 모양 무늬가 목을 타고 가슴까지 내려와 있다. 특히 이 무늬는 몸에 흐른 전압으로 인해 혈관이 파열된 흔적이라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번개가 몸에 남긴 무늬'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진짜야?", "기적의 여인일세", "번개 무늬가 나무 모양이랑 비슷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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