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넥스, 자선바자회 6일 개최 "전품목 3만원"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라이프스타일워킹슈즈인 요넥스가 푸르메재단의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기금 조성을 위해 자선바자회를 오는 6일 개최한다.
평소 세일을 하지 않는 요넥스워킹슈즈를 비롯해 요넥스베드민턴화와 독일 컴포트슈즈브랜드 로미카와 죠셉세이벨 구두 등을 균일가 3만원에 판매하는 것. 이 신발의 기존 가격은 15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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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요넥스는 같은 날 참 좋은 길 걷기행사도 연다.
자선바자회는 상암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오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전 제품은 일반인 구매가 가능하지만, 요넥스 베드민턴화는 걷기축제 참가자들에 한해 1인 2족씩 구매할 수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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