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츠칼튼 서울, 스파 블러섬 패키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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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리츠칼튼 서울에서는 다음달 31일까지 ‘스파 블러섬(Spa Blossom)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스파 블러섬 패키지는 수페리어 디럭스 룸 1박이 제공되며 A2층에 위치한 ‘떼마에 스파’에서 2인 스파를 즐길 수 있다.

떼마에 스파는 아시아 최초로 리츠칼튼 서울에 오픈한 프랑스 고궁 스파로 온천수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4가지 차(tea)를 콘셉트로 하며 프랑스 자체 연구소에서 개발된 제품을 사용해 트리트먼트가 이루어진다. 피트니스 클럽과 실내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가격은 44만6000원부터. (세금, 봉사료 별도)


객실 내에서는 아스프레이(Asprey)의 퍼플워터라인의 배스&바디 어메니티를 만나볼 수 있다. 아스프레이는 영국 럭셔리 브랜드로 리츠칼튼 호텔 컴퍼니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세계 리츠칼튼 호텔 전 객실의 어메니티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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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츠칼튼 서울의 피트니스 클럽은 호텔 4,5층에 위치해 전면 유리창을 통해 내려다보이는 서울의 도심뷰와 함께 자연 채광을 그대로 즐기며 운동을 할 수 있다.


문의 02-3451-8114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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