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아스파라거스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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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은 인터내셔널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 드셰프에서 오는 4일부터 5월 3일까지 아스파라거스를 6코스 메뉴로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앰배서더 그룹 총괄 프렌치 셰프 패트리스 기베(Patrice Guibert)는 양념이나 요리 방법을 최소화해 아스파라거스의 영양적인 면과 효능을 살리고 원재료의 씹히는 맛과 고소한 맛을 강조했다.

염소치즈와 구운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아스파라거스와 훈제 연어, 아스파라거스와 오렌지를 곁들인 킹 크랩, 아스파라거스 수프와 핑거 브레드, 꿀, 생강 브레드로 요리한 아스파라거스와 구운 닭 가슴살이 준비되어 다양한 미각을 선사한다. 6코스 세트 메뉴 가격은 7만원(부가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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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스파라거스는 중세시대 왕실과 귀족만이 먹을 수 있었던 귀한 채소 중 하나로 특이한 모양과 입맛을 돋우는 파릇한 색깔, 산뜻한 맛과 향으로 미각을 돋우는데 제격이다. 비타민 C, B1, B2과 칼슘, 인, 칼륨 등 무기질이 풍부하고 숙취 해소와 간 기능 활성화를 도우며 피로회복에도 좋다. 또한 몸의 열을 내리고 신진 대사를 촉진하여 피로를 없애고 원기를 회복시켜주는데 효과적이어서 웰빙푸드로 각광받고 있다.

문의 02-2270-3131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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