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니엄 서울 힐튼, 마카오 음식 특선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밀레니엄 서울 힐튼의 중식당 타이판에서는 4월 한 달간 동양과 서양의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마카오 음식 특선’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마카오의 음식문화는 항구도시 마카오의 역사를 오롯이 반영하고 있다. 무역상들이 유럽에서 아프리카, 인도, 동남아시아 등을 경유하여 마카오에 도착하기까지 여러 기항지의 음식재료나 양념 등이 중국요리와 조화를 이루면서 각각의 맛있는 점을 살려 꽃피운 것이 오늘날의 마카오 요리이다.
밀레니엄 서울 힐튼은 특선냉채, 상어 지느러미, 검은 후추를 곁들인 전복 관자요리, 바닷가재, 한우 등으로 구성된 마카오 A와 포치니소스의 상어지느러미찜, 산초소스를 곁들인 새우 해삼말이 등으로 구성된 마카오 B세트를 선보인다.
가격은 A세트 10만9000원, B세트 14만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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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밀레니엄 서울 힐튼은 4월 한 달간 상기 마카오 메뉴를 주문하는 고객 중 한 명을 추첨해 마카오 관광청 후원으로 2인 왕복항공권과 특급호텔 숙박권을 제공한다.
문의 02-317-3237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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