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조2' 거침없는 상승세, '100만 고지' 눈앞
[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영화 '지.아이.조2'가 거침없는 흥행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아이.조2'(감독 존 추)는 개봉일인 지난 1일 8만 99명을 동원해 일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91만 128명이다.
'지.아이.조2'는 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를 굳건히 지키며 100만 관객 동원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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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조2'는 특수 군단 '지.아이.조'의 살아남은 요원들이 인류를 위협하는 조직 '자르탄'의 음모에 맞서 거대한 전투를 준비하는 모든 것을 건 한판 승부를 그린 영화로 드웨인 존슨, 이병헌, 브루스 윌리스, 애드리앤 팰리키 등이 출연했다.
한편 이날 '연애의 온도'와 '파파로티'는 각각 4만 4019명, 2만 8972명을 끌어 모으며 '지.아이.조2'의 뒤를 이었다.
이금준 기자 mus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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