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중공업 회장에 배순훈 前 정통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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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옛 대우전자 회장과 정보통신부 장관을 지낸 배순훈(69)씨가 SNT다이내믹스 SNT다이내믹스 close 증권정보 003570 KOSPI 현재가 46,100 전일대비 3,450 등락률 -6.96% 거래량 85,185 전일가 49,550 2026.05.20 15:30 기준 관련기사 '외국인 달라졌다'…반도체 버리고 코스피·코스닥서 비중 늘린 종목은 K2전차, 올해부터 국산 심장 장착한다[양낙규의 Defence Club] 정공법 택한 IMM PE…3400억 규모 한샘 자사주 전량 소각 회장에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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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그룹은 "최근 개발하고 있는 자동화 다단변속기 등 신제품 개발을 위한 기술경영을 총괄하면서 세계시장에서 핵심기업으로 지속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는 창조경영을 맡는다"며 배 회장 선임소식을 전했다. 배 신임 회장은 S&T중공업의 강점을 융합해 자동화 대형변속기 시리즈 개발을 이뤄내 세계시장에서 히든챔피언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배 회장은 서울대 기계공학과·MIT를 나와 대우전자 사장·회장을 비롯해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부총장, 대통령직속 동북아경제중심추진위원회 위원장, 국립현대미술관장 등을 지냈다.


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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