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기계협회장에 정순귀 회장 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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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대한건설기계협회는 29일 제20회 정기총회를 열고 정순귀 현 회장을 7대 회장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2009년 협회장으로 선출된 정 회장은 앞으로 3년간 협회를 이끌게 됐다. 정 회장은 현재 진흥건기 대표이사와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이사장을 맡고 있다. 정 회장은 "정부 정책당국과 긴밀히 협조해 건설기계임대업계의 권익 보호를 위한 디딤돌을 다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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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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