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앤롤 전설' 레이프 가렛, 4월 내한 공연
[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80년대 국내 여성팬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록앤롤의 전설 레이프 가렛이 내한한다.
다음달 27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레이프 가렛 내한 공연은 앨범 재발매를 기념해 이뤄졌다. 레이프 가렛은 국내에서도 널리 사랑받았던 'I was made for dancing' 'newyork city nights' 등의 히트곡들을 부르며 다시 한 번 한국의 여심을 뒤흔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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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프 가렛은 앞서 3월 중순 한국을 방문해 여러 매체와 방송사를 통해 홍보를 마쳤다.
이번 레이프 가렛의 내한 공연은 GH픽처스가 주최하고 쇼프로덕션 엠프레젠트가 주관하며, 라리사 쿨진이 슈퍼모델 및 탤런트와 함께 펼치는 이색 패션쇼도 펼칠 예정이다.
장영준 기자 sta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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