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 36.5억 규모의 추징금 부과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 SM C&C SM C&C close 증권정보 048550 KOSDAQ 현재가 1,150 전일대비 16 등락률 -1.37% 거래량 137,162 전일가 1,166 2026.04.23 13:15 기준 관련기사 "AI가 만든 노래라고?"…공개 1주일 '1000만뷰' 터진 광고 SM C&C, 박태현 대표이사 신규 선임 '파리올림픽' 특수 올라탄 광고 시장…내수 부진 된서리 피했다 는 남대문세무서로부터 (주)투어익스프레스와의 합병으로 인한 영업권 계상금액을 합병평가차익 익금산입해 법인세 과세해 36.5억 규모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9.89%에 해당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발표 15분 전' 소름 돋는 타이밍 "또 미리 알았나...
회사 관계자는 "부과금액에 대해 징수 유예를 신청하고 적절한 불복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