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워드 스트링거 소니 이사회 의장, 6월에 사임
[아시아경제 김민영 기자]하워드 스트링거 소니 전 최고경영자(CEO)가 6월 이사회 의장직에서도 물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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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블룸버그통신은 하워드 스트링거 소니 이사회 의장이 오는 6월에 사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스트링거 회장은 지난 2005년 외국인 최초로 소니 회장직에 올랐지만 계속된 적자행진 끝에 지난해 2월 회장직에서 물러나 이사회 의장직을 맡아왔다.
김민영 기자 arg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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