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규 ]


28일 오후 2시19분께 전남 영암군 시종면 월송리 최모(72)씨의 주택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40여분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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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화재로 최씨의 주택 99㎡ 가운데 88㎡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8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 아궁이에서 처음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정선규 기자 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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