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진실]삼호개발, 해외진출 구체적인 성과는 아직
삼호개발 삼호개발 close 증권정보 010960 KOSPI 현재가 3,445 전일대비 30 등락률 -0.86% 거래량 50,573 전일가 3,475 2026.05.21 15:04 기준 관련기사 HUG 보증 들고온 LH…"미분양은 우리 책임, 안전·파업 지연은 증액 불가"(종합) "3~4곳 추가 부도"…정리대상 된 중견 건설사 [건설위기 보고서] "50%라도 버틸 힘 생겼다"…건설·부동산업계, 정부 미분양 매입에 숨통 이 해외 진출에 아직 구체적인 성과를 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삼호개발 관계자는 10일 "카타르 등에서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지만 아직 별도 해외 수주에 성공한 사례는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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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분야에 대해서는 별도 회사를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삼호개발은 삼호환경기술이라는 비상장 계열사를 통해 폐자원에너지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다. 삼호개발은 삼호환경기술의 지분 19.4%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삼호개발은 연결기준 매출액 2130억원, 영업이익 104억원, 당기순이익 84억원의 실적을 달성했으며, 지난 2002년 상장 후 꾸준히 흑자를 유지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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