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형 인터파크 회장

이기형 인터파크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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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한국온라인쇼핑협회(KOLSA)는 지난 21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제14기 정기총회를 열고 이기형 인터파크 회장을 협회장으로 재선임한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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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이날 정기총회에서 협회를 2년간 이끌 제7기 임원진을 선임하고, 2012년도 주요사업 실적과 감사보고, 2013년도 사업계획과 예산 승인, 정관변경에 대해 의결했다. 이 협회장을 비롯해 부회장, 이사, 감사 등은 제6기 임원진 대부분이 재선임됐다.


부회장은 강현구 롯데닷컴 대표, 이상규 아이마켓코리아 대표, 박주만 이베이코리아 대표 등이며 이사진에는 도상철 NS홈쇼핑 대표, 강현구 롯데홈쇼핑 대표, 이해선 CJ오쇼핑 대표, 허태수 GS샵 대표, 김수일 11번가 대표 등이 재선임됐다. 또한 새롭게 최휘영 네이버샵앤 대표, 이창석 아이템베이 대표가 선임됐고 감사는 이흥순 월드라 대표가 재선임됐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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