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판매사

▲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

▲ 황성호 우리투자증권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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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제4회 아시아펀드대상' 베스트판매자상(한국금융투자협회장상)을 수상한 우리투자증권(대표 황성호ㆍ사진)은 '옥토폴리오', '펀드로스터' 등의 특화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통해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옥토폴리오 서비스'는 모건스탠리의 파이낸셜플래닝, 골드만삭스의 프라이빗웰스매니지먼트, 크레딧스위스의 프라이빗뱅킹등과 같이 종합자산관리 상담 서비스로써 역할을 하고 있다. 아울러 우리투자증권이 효율적인 펀드 상담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한 '펀드 GPS시스템', '베스트컬렉션 펀드' 프로그램도 성공적인 인프라 구축에 발판이 됐다.

옥토폴리오 서비스는 고객에게 1대1 맞춤 포트폴리오 제안이 가능하도록 한다. 특히 기존의 시스템들은 자산배분비율을 고객에게 단순 예시하는 정도에 그쳤다면 옥토폴리오 서비스에서는 고객에게 제시한 포트폴리오를 한번의 주문으로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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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펀드 GPS는 업계 최초로 PSR(Portfolio Strategy & Risk) 분석기법을 도입, 고객이 보유한 펀드가 운용계획대로 잘 운영되고 있는지를 진단해준다. 350개 이상의 펀드의 운용스타일 분석과 투자섹터 분석, 종목별 분석을 통해 펀드의 운용과정을 분석하고 예측해 최적의 자산관리 포트폴리오 진행방향을 GPS처럼 안내한다.

한국투자증권 관계자는 "대한민국 판매사들이 단품성 상품판매에 집중했던 것과 한국투자증권은 달리 자산관리측면의 포트폴리오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시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종합자산관리서비스를 위한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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