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다시 1070원대로…4일째 하락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원·달러 환율이 4일째 하락하며 1070원대로 떨어졌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당 원화는 전 거래일보다 5.50원 내린 1078.30원에 장을 마쳤다. 북한 핵실험 이후 4거래일간 하락세다.
이날 환율은 1.80원 내린 1082.00원에 개장했다. 이후 등락을 거듭하다 수출업체 네고 물량이 나오면서 1080선 밑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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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시장 관계자는 "북한 핵실험 이후 달러 매수를 유인할 만한 요인이 없어 환율 하락세가 이어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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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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