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해마다 정초가 되면 토정비결을 보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최근 침체한 경제로 인해 사람들의 발길도 뜸해지고 있다. 13일 서울 강남구 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에는 각각의 좋은 운세를 전할 빈 의자들이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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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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