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생생문화재 향유활동가 양성과정 참가자 30명 모집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오는 25일부터 3월10일까지 동대문구민을 대상으로 ‘동대문구 생생문화재 향유활동가’ 과정 대상자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동대문구 내 역사와 문화재에 관심을 가진 구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사업 주관단체인 코리아헤리티지센터에 전화(☎355-7990)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해설사(향유활동가)가 문화재 해설을 하고 있다.

문화해설사(향유활동가)가 문화재 해설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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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된 대상자들은 오는 3월13일부터 5월1일까지 8주간 동대문구 문화회관에서 동대문구지역의 문화유산과 역사에 대해 현장답사와 이론 교육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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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문화재 향유활동가’를 양성해 지역 내 문화유산 안내 해설, 문화재 관리와 활용 등 역량을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구민들이 우리 문화 유산에 담긴 역사적 가치와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고 느껴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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