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슬로베니아의 장기 신용등급을 기존의 'A'에서 'A-'로 한단계 강등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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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는 국영 은행 지원에 따른 부채 부담과 불확실한 성장 전망을 등급 강등의 이유로 설명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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