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 인근에서 리히터 규모 5.0의 지진이 관측되며 북한이 3차 핵실험을 강행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12일 서울 용산 전자상가의 한 TV매장에서 북한 핵실험 관련 긴급속보가 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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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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