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 뒤늦게 득남 소식 알려져…'아들 바보' 대열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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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가수 유열이 득남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유열의 부인 배 모씨는 지난 5일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3.7kg의 건강한 아들을 낳았으며, 배 씨와 아이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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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그는 지난해 6월 클래식을 전공한 15세 연하 아내 배모씨와 오랜 교제 끝에 결혼했다. 이후 아내가 임신 7개월이라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속도위반한 사실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한편, 유열은 자신의 이름을 딴 유열컴퍼니 대표로 재직하면서 뮤지컬 제작자로 변신 열심히 활동하고 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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