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하토야마 유키오(鳩山由紀夫) 전(前) 일본 총리(민주당)의 모친 하토야마 야스코(鳩山安子) 여사가 11일 복합 장기부전 증세로 도쿄도(都)내 한 병원에서 별세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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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토야마 여사는 세계적인 타이어 업체 브리지스톤 창업자인 고(故) 이시바시 쇼지로(石橋正二郞)의 장녀로 태어났다. 고(故) 하토야마 이이치로(鳩山威一郞) 전 외무상의 아내이며 초대 자민당 총재였던 고(故) 하토야마 이치로(鳩山一郞) 전 총리의 며느리였다.


노미란 기자 asiar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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