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를 들고서도 양손으로 자유롭게 스마트폰 문자 채팅을 즐길 수 있는 컵홀더.(출처: www.luuux.com)

▲ 커피를 들고서도 양손으로 자유롭게 스마트폰 문자 채팅을 즐길 수 있는 컵홀더.(출처: www.luuu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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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손에 든 커피를 쏟지 않고서도 문자 채팅이 가능할까? 이 같은 고민을 덜어주는 이색적인 컵홀더가 등장해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한 해외 사이트에는 스마트폰 문자 채팅을 즐기면서도 커피를 쏟지 않게 고정시킬 수 있는 이색적인 컵홀더 사진이 게재됐다.

네덜란드 한 디자인 회사가 공개한 이 컵홀더는 스마트폰 케이스에 컵홀더가 내장돼 있어 폰 이용 시 마시던 커피를 고정해 둘 수 있다. 즉 스마트폰으로 문자를 보낼 때 커피를 들고 있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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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자는 "이 컵홀더는 문자 채팅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근사한 아이디어"라며 "더 이상 모자라는 손 때문에 고민할 필요가 없다. 당신의 아이폰에도 꼭 필요한 물건"이라고 강조했다.

디자이너들은 현재 이 컵홀더의 대량생산 및 시판을 위해 2만5000달러(약 2700만원) 규모의 펀드를 모금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장인서 기자 en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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