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탈 프레시 제품

페탈 프레시 제품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미국에서 유기농 원료를 사용해 각광을 받고 있는 헤어&바디 제품 브랜드인 페탈 프레시가 국내 본격 론칭했다.


페탈프레시는 미국 BCL(Bio Creative Lab)이 40년 전통의 생활용품회사인 네이쳐 게이트사(Nature's Gate)사로 부터 2005년 인수한 브랜드로 유기농 원료 및 식물과 꽃에서 추출한 자연향을 첨가한 오가닉 샴푸와 로션 등으로 재탄생시켰다.

현재 미국의 주요 유통은 드럭스토어, 디스카운트 스토어, 에스테틱 샵 등 5000개 매장 이상에서 판매중이다.

AD

페탈프레시를 국내 독점 수입공급하는 인터트렌드는 이달 샴푸, 컨디셔너, 로션, 샤워젤 등 34품목을 드럭스토어, 마트, 편집매장, 종합쇼핑몰 온라인 몰 등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이준우 인터트렌드 홀딩스 대표는 "국내의 많은 헤어&바디 수입품들은 현지에 비해 가격을 높게 책정해 판매하고 있지만 페탈프레시 전략은 대용량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공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