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5일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한강변 관리기본방향 공청회'에서 참석자들이 공청회가 시작되기 전 플랜카드를 펼치고 있다. 서울시는 한강변 재건축 아파트 층수를 일부지역을 제외하고 최고35층 이하로 제한하는 '한강변 관리 기본방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