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리, '일말의 순정' 캐스팅..생애 첫 시트콤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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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원준 기자]배우 조우리가 KBS2 일일시트콤 '일말의 순정'에 캐스팅됐다.


조우리는 오는 2월 첫 방송하는 '일말의 순정'에서 다비 역을 맡아 생애 첫 시트콤 연기에 도전한다.

극 중 조우리는 순정(지우 분)의 단짝친구이자 준영(이원근 분)의 얼짱 여자 친구이며 예쁜 외모로 모든 남자아이들의 선망의 대상인 다비를 연기한다.


특히 다비는 사춘기 청소년들의 여러 가지 모습뿐만 아니라 준영과 함께 풋풋한 멜로 라인도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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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리는 "처음으로 도전 해보는 시트콤 연기라서 긴장되고 떨리지만 무척 설렌다. 장르가 시트콤이니만큼 시청자들이 쉽게 공감 할 수 있는 연기를 하고 싶다. 시트콤에서의 활약을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일말의 순정'은 학교 성적과 교우 관계, 짝사랑 등 고민을 안고 살아가지만 어른보다 철든 고등학생들과 한창 일할 시기에 때 이른 퇴직 걱정을 하며 10대보다 더 연예인을 좋아하는 아이 같은 어른들의 사랑을 그린 시트콤으로 이재룡, 도지원, 전미선, 김태훈, 이훈 등이 출연한다.


황원준 기자 hwj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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