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미국 최대 통신사업자 AT&T의 4분기 실적이 예상치를 소폭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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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은 24일(현지시간) AT&T의 4분기 주당순이익(EPS)이 44센트를 기록해 전문가 예상치인 45센트를 밑돌았다고 보도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0.2% 증가한 326억달러를 기록했다. 아울러 이 회사는 올 한해 매출이 2%대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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