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미국 철도회사 유니온퍼시픽의 4분기 순이익이 10억40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2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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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10억4000만달러를 기록했으며, 주당순이익(EPS)는 2.19달러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2.16달러를 소폭 상회하는 수준이다. 아울러 전년 실적인 9억6400만달러(주당 1.99달러)를 웃돌았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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